01결제 조회 창구
쓴 기록을 보여 주는 자리에 이용내역이나 결제내역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방금 쓴 건까지 그때그때 쌓입니다.
두 낱말은 대체로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앱에 따라 고른 말이 다를 뿐이니 어느 쪽이든 눌러 보시면 됩니다.
쓴 기록을 보는 화면과 청구를 보는
화면은 이름도 담는 시점도 다릅니다.
여덟 마디로 나눠 화면 이름을 갈랐습니다.
쓴 기록을 보여 주는 자리에 이용내역이나 결제내역이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방금 쓴 건까지 그때그때 쌓입니다.
두 낱말은 대체로 같은 자리를 가리킵니다. 앱에 따라 고른 말이 다를 뿐이니 어느 쪽이든 눌러 보시면 됩니다.
청구서나 요금 조회라는 이름이 붙은 쪽은 주기가 닫힌 뒤 정리된 값을 보여 줍니다. 지난 주기를 고르는 자리가 위쪽에 붙어 있습니다.
이쪽은 이미 정리된 값이라 오늘 쓴 건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두 화면을 같은 자리로 여기시면 숫자가 어긋나 보입니다.
아직 명세서에 붙지 않은 값을 따로 떼어 보여 주는 자리가 있습니다. 미청구 사용분이나 미청구 금액이라는 이름으로 걸립니다.
이 칸이 있으면 오늘 쓴 건이 어디로 갔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칸이 없는 앱은 이용내역 쪽에서 날짜로 가려 보시면 됩니다.
쓴 기록은 곧바로 쌓이지만 청구는 주기가 닫혀야 정리됩니다. 그래서 같은 건이 한쪽에는 이미 있고 다른 쪽에는 아직 없습니다.
기록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아직 옮겨 붙지 않은 것입니다. 두 화면의 이름을 먼저 보시면 이 차이가 바로 잡힙니다.
내역을 펼치면 건마다 상호와 날짜, 금액이 나란히 붙습니다. 상호 자리를 가맹점명으로 적어 두는 화면이 많습니다.
이 자리에 값을 대신 처리한 회사 이름이 적히기도 해 낯설게 보일 수 있습니다. 결제창에서 본 이름과 견주어 보시면 갈립니다.
지난 주기를 고르는 자리는 대개 화면 위쪽에 붙어 있습니다. 기간 선택이나 조회 기간이라는 이름으로 걸립니다.
얼마나 지난 것까지 볼 수 있는지는 통신사마다 다릅니다. 오래된 주기는 따로 신청해야 받아 보실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이용내역에서 날짜로 건을 찾으시고, 그다음 청구 쪽에서 그 주기의 줄을 여시고, 상세 목록에서 같은 날짜를 맞춰 보시면 됩니다.
이 차례로 보시면 어느 건이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대체로 잡힙니다. 날짜가 주기 경계에 걸쳐 있으면 다음 주기로 넘어갔을 수 있습니다.
화면 이름을 먼저 읽어 쓴 기록 쪽인지 청구 쪽인지 가르시고, 아직 안 붙은 값이 있는지 보신 뒤 날짜로 견주시면 됩니다.
화면 이름과 기간 표시는 앱마다 다릅니다. 여기 적은 낱말은 안내용이며 실제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내역 화면 다음에 보시면 흐름이 이어지는 문서입니다.
쓴 기록과 청구 화면에 관한 물음입니다.
두 화면이 어긋날 때 어디를 함께 보는지 적었습니다.
지금 열어 두신 화면이 어디이고 거기 무슨 낱말이 적혀 있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다른 화면에서는 같은 항목이 어떤 이름으로 걸려 있는지 나란히 놓아 견주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