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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M TICKET / LABEL GUIDE

휴대폰소액결재현금화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
표기부터 맞춰 봅니다

통신사 앱에서는 소액결제, 요금 명세서에서는 정보이용료, 앱마켓 결제창에서는
통신사 결제로 적힙니다. 가리키는 건은 하나인데 부르는 말이 셋으로 갈립니다. 세
이름을 한자리에 놓고 어느 화면 어느 칸을 열면 되는지 순서대로 적어 두었습니다.

상담 접수연중무휴 24시간
안내 범위표기 · 항목명 · 화면 위치
문의 방법전화 · 카카오 채널
02  기준

통신사와 청구 시점

무엇을 어떤 순서로 견주는지 미리 정해 둔 틀입니다.

표기

적힌 말 그대로 옮깁니다

화면에 뜬 낱말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앱이 바뀌면 이름도 따라 바뀌므로 원문 표기를 남겨 두는 편이 나중에 견주기 쉽습니다.

자리

어느 칸인지 함께 적습니다

낱말만 적어 두면 다시 찾을 때 또 헤매게 됩니다. 그 말이 몇 번째 메뉴 어느 칸에 걸려 있는지 위치를 붙여 두었습니다.

같은 건끼리 묶습니다

이름이 셋으로 갈려도 가리키는 건이 하나면 한 줄에 묶었습니다. 묶어 놓아야 어느 쪽을 열어도 같은 값인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범위

바뀔 수 있다고 적습니다

앱 갱신과 통신사 개편으로 메뉴 이름은 자주 바뀝니다. 여기 적힌 표기는 안내용이며 지금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03  절차

결제 짚어 보는 자리

연락이 닿은 뒤 어떤 순서로 말이 오가는지 적어 두었습니다.

01

화면 확인

지금 보고 계신 쪽이 통신사 앱인지 앱마켓 결제창인지 요금 명세서인지부터 여쭙습니다.

02

이름 대조

그 화면에 적힌 낱말을 알려 주시면 다른 쪽에서는 어떤 말로 걸려 있는지 짝을 지어 드립니다.

03

자리 안내

찾으시는 항목이 어느 메뉴 몇 번째 칸에 놓여 있는지 경로까지 이어서 짚어 드립니다.

04  용어

남은 한도 기준 세 가지

화면에 뜬 표기를 고치지 않고 뜻만 덧붙였습니다.

소액결제
통신사 앱 결제 메뉴에 걸린 이름입니다. 휴대폰결제로 적어 둔 통신사도 있습니다.
정보이용료
요금 명세서에서 상품값이 잡히는 줄 이름입니다. 통화료와 다른 칸에 놓입니다.
통신사 결제
앱마켓 결제창에서 수단을 고를 때 뜨는 이름입니다. 휴대전화 결제로 적히기도 합니다.
이용 가능 금액
남은 한도를 부르는 이름입니다. 잔여 한도나 사용 가능액으로 적는 화면도 있습니다.
결제 제한
쓰지 못하게 막아 둔 상태의 이름입니다. 차단이나 이용 정지로 적는 쪽도 있습니다.
청구 반영
쓴 값이 명세서 줄로 옮겨 붙는 것을 가리킵니다. 미청구 사용분과 나뉘어 적힙니다.
05  안내

소액결제 확인 차례

아래로 이어지는 긴 글에서 자세히 풀었습니다.

세 화면이 서로 다르게 적습니다

한 번의 결제를 두고 통신사 앱은 소액결제라 적고, 앱마켓 결제창은 통신사 결제라 적고, 요금 명세서는 정보이용료라 적습니다. 세 낱말이 모두 같은 건을 가리키는데도 화면을 옮길 때마다 다른 말이 나오니 처음 보는 분은 별개의 항목이라 여기기 쉽습니다. 그래서 값을 찾기 전에 지금 열어 둔 쪽이 어느 화면인지부터 정해 두면 뒤가 훨씬 수월합니다.

낱말이 같아도 뜻이 다를 때

반대로 이름은 같은데 담는 범위가 다른 칸도 있습니다. 앱마켓 결제 기록에 적힌 이용 금액은 그 마켓에서 쓴 값만 세지만, 명세서에 적힌 이용료는 다른 곳에서 쓴 값까지 합쳐 한 줄로 묶어 놓습니다. 두 숫자가 어긋나 보인다면 계산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담는 범위가 다른 것입니다. 여기 적은 설명은 이해를 돕는 일반 안내이며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이 다르면 이름도 다릅니다. 어느 쪽에서 본 낱말인지부터 밝혀 두세요.
  • 통신사 앱 — 결제 메뉴에 걸린 소액결제 표기
  • 앱마켓 결제창 — 수단 목록에 뜨는 통신사 결제
  • 요금 명세서 — 상품값이 잡히는 정보이용료 줄
  • 고객센터 — 상담원이 부르는 항목 이름
06  안내

남은 한도 항목 살피기

이름을 짝지어 두는 방법을 이어서 적었습니다.

금액 칸의 이름이 갈립니다

숫자가 뜨는 칸도 부르는 말이 제각각입니다. 어떤 화면은 이용 가능 금액이라 적고 어떤 화면은 잔여 한도라 적으며, 아직 명세서에 붙지 않은 값을 미청구 사용분이라 따로 떼어 두는 곳도 있습니다. 이름이 다르면 다른 숫자로 보이지만 셋을 한 줄에 늘어놓고 보면 어느 것이 남은 값이고 어느 것이 쓴 값인지 금방 갈립니다.

메뉴 이름은 자주 바뀝니다

앱이 새로 단장할 때마다 메뉴 이름과 놓인 자리가 함께 옮겨 갑니다. 어제까지 요금 아래에 있던 항목이 오늘은 납부 아래로 자리를 옮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경로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그 항목이 어떤 낱말로 불리는지 몇 가지를 알아 두는 편이 오래갑니다. 이름을 알면 검색창에 넣어 바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낱말이 아니라 가리키는 건으로 묶으세요. 이름은 앱이 바뀔 때마다 따라 바뀝니다.
  • 이용 가능 금액 — 남은 한도를 부르는 이름
  • 월 이용 금액 — 이번 주기에 쌓인 값의 이름
  • 미청구 사용분 — 아직 명세서에 안 붙은 줄
  • 결제 제한 — 막아 둔 상태를 부르는 이름
07  문답

휴대폰소액결재현금화 문답 모음

이름과 표기를 두고 들어오는 물음을 모았습니다.

Q01휴대폰소액결재현금화 항목은 화면마다 어떤 이름으로 적히나요
한 번의 결제를 두고 화면마다 부르는 말이 갈립니다. 통신사 앱의 결제 메뉴에서는 소액결제 또는 휴대폰결제라는 이름으로 걸려 있고, 앱마켓 결제창에서는 수단을 고르는 자리에 통신사 결제나 휴대전화 결제로 뜹니다. 달마다 오는 요금 명세서에서는 통화료와 데이터료 아래에 정보이용료라는 별도 줄로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낱말이 모두 같은 건을 가리키는데도 화면을 옮길 때마다 다른 말이 나오니, 처음 보시면 서로 다른 항목이 세 개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숫자를 찾기 전에 지금 열어 두신 쪽이 어느 화면인지부터 정해 두시면 같은 자리를 두 번 뒤지는 일이 줄어듭니다. 이 사이트는 그 세 이름을 한 줄에 묶어 두고, 어느 메뉴 몇 번째 칸을 열면 되는지 자리까지 붙여 적었습니다. 이름이 낯설어 막히실 때는 화면 이름과 거기 적힌 낱말만 알려 주시면 짝을 지어 짚어 드립니다. 이름이 갈리는 자리는 아홉 갈래로 나눠 각 쪽에 따로 적어 두었으니 필요한 쪽부터 골라 보셔도 됩니다. 세 화면을 한 번씩 열어 보시면 그 뒤로는 어느 쪽을 보아도 같은 건인지 금방 알아보시게 됩니다. 여기 적은 표기는 안내를 위해 모아 둔 것이라 앱 갱신에 따라 지금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Q02통신사 앱에서는 어느 메뉴 이름을 찾으면 되나요
통신사 앱은 대체로 요금이나 납부를 다루는 큰 묶음 안에 이 항목을 넣어 둡니다. 그 안에서 소액결제라는 낱말을 그대로 쓰는 곳이 있고, 휴대폰결제라고 적어 둔 곳도 있으며, 콘텐츠 이용료라는 말로 걸어 둔 화면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들어가 보면 이번 주기에 쓴 값과 남은 금액, 막아 두기 기능이 한자리에 모여 있어 같은 항목이라는 것을 바로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메뉴 위치는 앱이 새로 단장할 때마다 옮겨 다니므로 경로를 통째로 외우기보다 이 서너 가지 낱말을 기억해 두시는 편이 오래갑니다. 앱 안에 검색창이 있으면 그 낱말을 그대로 넣어 보시는 방법이 가장 빠릅니다. 본인 확인을 마쳐야 숫자가 보이는 구조라 로그인 상태부터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어느 낱말로도 걸리지 않을 때는 통신사 고객센터에 항목 이름을 물어보시면 그 앱에서 쓰는 표기를 알려 줍니다. 낱말 하나만 외워 두시면 다른 통신사로 옮기셨을 때 그 메뉴가 없어 헤매게 됩니다. 세 낱말을 함께 기억해 두시면 어느 앱에서든 대개 하나는 걸립니다. 메뉴가 보이는데 숫자 칸만 비어 있다면 본인 확인이 아직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통신사 앱을 쓰시는지 알려 주시면 그쪽에서 쓰는 표기로 안내해 드립니다.
Q03앱마켓 결제창에 뜨는 통신사 결제가 같은 항목인가요
결제창에서 고르는 통신사 결제는 값을 치르는 방법을 고른 것이고, 그 결과가 나중에 요금에 얹혀 오는 구조입니다. 그러니 결제창의 이름과 명세서의 이름이 다르더라도 가리키는 건은 이어져 있습니다. 마켓마다 적는 말이 조금씩 달라서 어떤 곳은 통신사 결제, 어떤 곳은 휴대전화 결제, 어떤 곳은 그냥 휴대폰이라고만 적어 둡니다. 결제창 위쪽에 결제를 대신 처리하는 회사 이름이 함께 뜨는 일도 있어 낯선 상호가 보인다고 다른 건이 된 것은 아닙니다. 한 번 정해 둔 수단은 다음 결제에서도 그대로 쓰이므로, 지금 무엇으로 걸려 있는지 마켓의 결제 설정에서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자동으로 이어지는 결제라면 결제 기록 쪽에 따로 표시가 붙습니다. 마켓 화면의 이름과 명세서 줄 이름을 한 줄에 놓고 견주는 방법은 앱마켓 결제창 쪽에 자세히 적어 두었습니다. 마켓 화면은 자주 손을 보기 때문에 수단 목록의 낱말도 함께 바뀝니다. 낱말을 통째로 외우기보다 카드와 간편결제 옆에 놓인 줄을 보시는 편이 오래갑니다. 줄이 아예 보이지 않으면 아래쪽 더 보기 버튼에 접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없으면 그 마켓이 이 수단을 열어 두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Q04요금 명세서의 정보이용료 줄은 무엇을 담나요
명세서는 통화와 데이터처럼 통신을 쓴 값과, 상품을 산 값을 서로 다른 줄로 나눠 적습니다. 뒤쪽이 흔히 정보이용료라는 이름으로 묶이는 자리이고, 통신사에 따라 콘텐츠 이용료나 기타 이용료로 적어 두기도 합니다. 이 줄은 한 건만 담는 것이 아니라 그 주기에 여러 곳에서 쓴 값을 합쳐 하나로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앱마켓 기록에 적힌 숫자와 명세서 줄의 숫자가 어긋나 보여도 계산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담는 범위가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명세서를 자세히 여시면 그 줄 아래에 어디서 쓴 값인지 상호와 날짜가 붙은 목록이 따로 나옵니다. 그 목록을 펼쳐 보셔야 어느 건이 어느 줄에 들어갔는지 갈립니다. 낱말 하나하나가 무슨 뜻인지는 청구서 항목명 쪽에 풀어 두었습니다. 명세서를 앱으로 여시면 항목 줄을 눌러 안쪽 목록까지 볼 수 있습니다. 종이로 받는 쪽은 자리가 좁아 목록을 생략하는 일이 많아 같은 주기인데도 다르게 보입니다. 상세 목록의 상호 자리에는 값을 대신 처리한 회사 이름이 적히기도 합니다. 낯선 상호가 보이면 결제창에서 본 이름과 견주어 보시면 대개 갈립니다.
Q05남은 금액을 부르는 이름이 화면마다 다른데 어느 쪽이 맞나요
남은 금액을 두고 이용 가능 금액이라 적는 화면이 있고, 잔여 한도라 적는 화면이 있으며, 사용 가능액이라는 말을 쓰는 곳도 있습니다. 어느 하나가 맞고 나머지가 틀린 것이 아니라 같은 값을 서로 다른 말로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담는 범위가 다른 칸이 섞여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이번 주기에 쓸 수 있는 총액을 가리키는 칸과, 한 번에 치를 수 있는 상한을 가리키는 칸과, 하루 동안 쌓이는 값을 가리키는 칸이 각각 따로 있습니다. 셋을 나란히 놓고 보시면 어느 것이 남은 값이고 어느 것이 상한인지 갈립니다. 화면마다 숫자가 다르게 보인다면 먼저 그 칸의 이름을 그대로 읽어 보시고 무엇을 세는 칸인지부터 맞춰 보시길 권합니다. 칸 이름을 짝지어 놓은 표는 한도 화면 명칭 쪽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세 칸이 한 화면에 모여 있지 않은 앱도 있어 한 단계 더 들어가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칸 옆에는 어느 기간을 세는지 작은 글씨로 적혀 있으니 그 표시를 함께 읽어 보시면 좋습니다. 주기가 시작되는 날은 회선을 연 날에 따라 달라 달의 첫날이 아닐 수 있습니다. 주기가 바뀌는 앞뒤로는 숫자가 잠깐 어긋나 보이기도 합니다.
Q06이용료와 수수료는 왜 다른 칸에 적히나요
이용료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쓴 값 자체를 가리키고, 수수료는 그 값을 처리하고 옮기는 과정에 붙는 몫을 가리킵니다. 세는 대상이 다르니 명세서에서도 줄이 갈립니다. 여기에 세금이 따로 한 줄로 붙는 경우까지 더해지면 화면에는 비슷해 보이는 낱말이 셋 넷씩 늘어서게 됩니다. 합계만 보고 계시면 어느 몫이 무엇인지 알기 어려워 숫자가 갑자기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각 줄의 이름을 먼저 읽고 그 줄이 무엇을 세는 자리인지 갈라 두시면 합계가 왜 그 숫자가 되었는지 따라가기 쉬워집니다. 통신사와 결제 처리 방식에 따라 줄 이름과 나누는 방식이 조금씩 다르므로 지금 보고 계신 명세서의 표기를 그대로 읽는 편이 정확합니다. 어떤 낱말이 어느 자리에 오는지는 요금 항목 구분 쪽에 갈라 놓았습니다. 명세서 가운데에는 지난 주기와 나란히 보여 주는 기능이 있는 것도 있어 그 기능을 쓰시면 늘어난 줄이 한눈에 잡힙니다. 자리가 좁은 화면은 여러 줄을 하나로 눌러 보여 주므로 이름이 사라지고 숫자만 남기도 합니다. 그 줄을 눌러 안을 펼치시면 어떤 이름들이 합쳐졌는지 나옵니다. 합계만 보고 판단하시기보다 한 번 펼쳐 보시길 권합니다.
Q07이용내역과 결제내역은 무엇이 다른가요
쓴 기록을 보여 주는 화면과 청구를 보여 주는 화면은 담는 시점이 다릅니다. 이용내역이나 결제내역이라는 이름이 붙은 쪽은 방금 쓴 건까지 포함해 그때그때 쌓이는 목록을 보여 주는 일이 많습니다. 반면 청구서나 요금 조회라는 이름이 붙은 쪽은 주기가 닫힌 뒤 정리된 값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오늘 쓴 건이 한쪽에는 보이는데 다른 쪽에는 아직 없다고 해서 기록이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아직 명세서에 붙지 않은 값을 미청구 사용분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떼어 보여 주는 화면도 있습니다. 두 화면을 견줄 때는 먼저 각 화면의 이름을 확인하시고 어느 시점까지 담는 자리인지 맞춰 보시면 숫자가 어긋나 보이는 까닭이 풀립니다. 화면 이름을 짝지어 놓은 설명은 내역과 청구 화면 쪽에 적어 두었습니다. 이용내역 쪽 합계와 청구 쪽 합계는 담는 범위가 달라 어긋나 보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래서 두 합계를 맞춰 보시기보다 건별 날짜로 견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주기 경계에 걸친 날에 쓰신 건은 다음 주기로 넘어갔을 수 있으니 앞뒤 주기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각 화면의 기간 표시를 먼저 읽어 두시면 무엇을 세는 합계인지 알 수 있습니다.
Q08통신사마다 메뉴 이름이 다른 까닭은 무엇인가요
앱을 만드는 곳이 서로 다르니 같은 기능이라도 걸어 두는 이름과 자리가 갈립니다. 어떤 앱은 요금이라는 큰 묶음 아래에 넣고, 어떤 앱은 납부나 이용 관리 아래에 두며, 아예 별도 묶음으로 빼 둔 곳도 있습니다. 낱말도 소액결제와 휴대폰결제, 콘텐츠 이용료 사이에서 갈립니다. 그래서 다른 통신사를 쓰는 분이 알려 준 경로를 그대로 따라가면 그 메뉴가 없어 헤매게 됩니다. 통신사를 옮기셨거나 가족 회선을 함께 보시는 경우라면 이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경로가 아니라 낱말을 기억해 두시고 앱 안 검색창에 넣어 보시는 방법이 어느 통신사에서나 잘 통합니다. 어느 통신사에서 어떤 낱말을 쓰는지 견주어 둔 내용은 통신사별 메뉴명 쪽에 모아 두었습니다. 알뜰 회선은 앱 구성이 또 달라 항목 이름과 자리가 통신사 앱과 다르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선을 빌려 쓰는 구조라 어느 쪽 앱에서 보아야 하는지부터 갈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가입하신 곳 고객센터에 항목 이름을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상담원이 쓰는 말과 화면의 낱말이 다를 때는 화면에 적힌 쪽을 그대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Q09차단과 제한, 정지는 서로 다른 말인가요
쓰지 못하게 막아 두는 기능을 두고 화면마다 다른 말을 씁니다. 소액결제 차단이라 적는 곳이 있고 결제 제한이라 적는 곳이 있으며 이용 정지라는 말을 쓰는 곳도 있습니다. 다만 이름이 다른 것과 별개로, 스스로 걸어 둔 상태인지 정책에 따라 걸린 상태인지는 갈라서 보셔야 합니다. 앞쪽은 같은 화면에서 되돌릴 수 있게 열어 두는 경우가 많고, 뒤쪽은 사유가 풀려야 열리는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화면에 상태만 적혀 있고 사유가 안 보이면 어느 쪽인지 알기 어려우니 고객센터에 상태 이름을 그대로 말씀하시고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새 기기로 옮기거나 유심을 갈아 끼운 뒤 걸리는 경우도 있어 최근에 바꾸신 것이 있는지 함께 떠올려 보시면 좋습니다. 낱말별 뜻은 차단 기능 명칭 쪽에 갈라 적어 두었습니다. 상태 옆에 여는 버튼이 함께 보이면 스스로 걸어 두신 쪽일 가능성이 큽니다. 버튼이 없거나 눌러도 되지 않으면 사유가 풀려야 열리는 쪽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상태만 짧게 적히고 까닭이 안 보이면 그 문구를 그대로 옮겨 두시면 좋습니다. 가족 명의 회선이라면 명의자가 미리 닫아 두셨을 수도 있으니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Q10화면 이름이 바뀌면 안내도 다시 봐야 하나요
메뉴 이름과 놓인 자리는 앱이 새로 단장할 때마다 함께 움직입니다. 어제까지 요금 아래에 있던 항목이 오늘은 납부 아래로 옮겨 가 있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도 경로를 통째로 외우게 하기보다 그 항목이 어떤 낱말들로 불리는지를 앞세워 적었습니다. 이름을 몇 가지 알고 계시면 자리가 옮겨 가도 검색으로 다시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여기 적어 둔 표기 역시 안내를 위해 정리해 둔 것이라 지금 열어 보시는 화면과 다를 수 있습니다. 화면에 없는 낱말이 이 문서에 적혀 있거나 그 반대인 경우에는 화면에 적힌 쪽이 실제입니다. 표기가 바뀐 것을 보시면 알려 주시면 확인해 다시 정리해 두겠습니다. 그래서 이 문서도 경로를 통째로 외우게 하기보다 어떤 낱말들로 불리는지를 앞세워 적었습니다. 이름을 몇 가지 알고 계시면 자리가 옮겨 가도 검색으로 다시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화면에 없는 낱말이 여기 적혀 있거나 그 반대인 경우에는 화면에 적힌 쪽이 실제입니다. 표기가 바뀐 것을 보시면 알려 주시면 확인해 다시 정리해 두겠습니다.
Q11연락 주실 때 어떤 것을 짚어 주시면 되나요
두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지금 열어 두신 쪽이 어느 화면인지와, 거기 적혀 있는 낱말이 무엇인지입니다. 통신사 앱인지 앱마켓 결제창인지 요금 명세서인지만 알려 주셔도 어느 쪽 표기인지 금방 갈립니다. 낱말은 다듬지 마시고 화면에 뜬 그대로 옮겨 주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띄어쓰기나 조사가 조금 달라도 그 차이로 어느 앱의 어느 화면인지 알아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숫자가 궁금하신 경우라면 그 숫자가 적힌 칸의 이름까지 함께 말씀해 주시면 무엇을 세는 값인지 짚어 드립니다. 전화와 카카오 채널 모두 연중무휴로 열려 있어 편하신 쪽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화면을 그대로 옮겨 적기 번거로우시면 어느 메뉴를 거쳐 들어가셨는지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여러 화면을 오가며 헷갈리셨다면 순서대로 무엇을 보셨는지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회선이 여럿이면 어느 번호를 보고 계신지도 함께 확인해 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급하지 않으시면 카카오 채널로 화면 이름만 남겨 주셔도 됩니다. 옮겨 적기 번거로우시면 어느 메뉴를 거쳐 들어가셨는지 순서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Q12여기 적힌 표기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이 문서는 화면에 적히는 이름을 견주어 두는 안내 자료입니다. 통신사와 앱마켓이 쓰는 낱말을 모아 정리한 것이라 실제 조건이나 값을 정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표기는 앱 갱신과 통신사 개편에 따라 수시로 바뀌므로 여기 적힌 말과 화면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어긋날 때는 지금 보고 계신 화면의 표기가 실제이며, 값에 관한 판단은 통신사 고객센터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삼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사이트의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안내이며 특정한 행위를 권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개인 사정에 따라 화면 구성과 표기가 다르게 보일 수 있으니 그대로 적용된다고 여기지 마시고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확인 과정에서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항목만 따로 짚어 드립니다. 화면 구성과 표기는 통신사와 앱에 따라 다르고 자주 바뀌므로 정해진 답을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 적은 것은 여러 화면에서 자주 보이는 낱말을 모아 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값이나 조건을 정하는 자리가 아니므로 실제 진행은 통신사 안내를 따르셔야 합니다. 무엇이 어긋나는지 알려 주시면 그 항목만 따로 짚어 다시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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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열어 두신 화면이 어디이고 거기 무슨 낱말이 적혀 있는지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다른 화면에서는 같은 항목이 어떤 이름으로 걸려 있는지 나란히 놓아 견주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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